wallpaper 박막례 박막례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유튜버 박막례가 故 설리를 떠올리며 인사를 건넸다. 2016년 의사로부터 치매를 주의하라는 소견을 듣고 어릴 때부터 키워온 손녀딸 김유라가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영상 촬영을 제안했다. … Thursday, July 7, 2022 Edit